태어나서 변하고 쇠하는 것을 늙음이라 하고, 마침내 없어지는 것을 죽음이라 한다. 태어나서 죽기까지 온갖 고뇌가 생기고,고뇌로 인해서 근심과 걱정과 슬픔과 탄식이 쌓여간다.
출처 : 화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