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인자하며 넓고 크고 한량이 없다. 원수가 없고 상대가 없고 장애가 없고 괴로움이 없다. 온갖 곳에 두루 이르고 법계와 허공계가 다하도록 모든 세간에 두루한다. 중생을 가엾이 여기고, 법을 기뻐하고, 욕심을 버린다.
출처 : 화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