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마음에는 본래 부처가 있으니 자기 성품 가운데의 부처가 진정한 부처이다. 만약 자기에게 佛心이 없으면 어디에서 진정한 부처를 구한단 말인가? 자기의 진실한 마음은 곧 부처니 더 이상 의심하지 말라.
출처 : 법보단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