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다 언젠가 이 세상 떠나가야 할 존재이거늘 그만 어느 결에 잊고 살기 마련이다. 이것을 깊이 깨달아 한시도 잊지 안는다면 크고 작은 다툼 떠나 초연할 것을…
출처 : 법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