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뜨자. 아니, 누가 내 눈을 감겼단 말인가.
사물을 내스스로 보지 못하고 남의 눈으로 보아 온 그릇된 버릇에서 벗어나야 한다.
활짝 열린 눈에는 한 티끌도 없다.
내 눈이 열려야 세상을 받아들일 수 있다. 출처 : 아함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