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도 없고 익히지도 않고 남의 바른 말을 헐뜯기를 좋아한다면 그것은 마치 어리석은 사람이 서툰 솜씨로 맑은 물은 푸지 않고 샘을 파 진흙물을 일으키는 것과 같은 이치다.
출처 : 법구경 독신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