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한 것을 보려 하거든 진리의 가르침을 즐겨 들으며, 인색하고 옹졸한 마음을 버려라.
그것이야말로 최상의 믿음이다. 믿음은 능히 생사의 강을 건너게 하나니 그르므로 홀로 사는 수행자는 즐겁다.
(법집요송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