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만 받는 자, 또는 칭찬만 받는 자는 과거에도없었고 현재에도 없다.
그리고 미래에도 없으리라. 말을 잘 하느 사람이 반드시 행한다 할 수 없고, 행하는 사람이 반드시 말을 잘 한다고도 할 수 없다.
사람들은 남의 과실에 대해서 말하기를 좋아하지만, 자신의 과실은 기를 쓰고 감춘다.
(법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