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사람은 자기 자신과 동등한 무리들 속에 있다고 말하지 않고 자신보다 수준 낮은 무리들 속에 있다고도 하지 않으며 또한 자신보다 나은 무리들 속에 있다고도 하지 않는다.
그는 평온한 곳에 이르렀으며 헛된 욕심의 꿈에서 깨어났다.
그러므로 그는 그 어떤 것이라도 붙잡거나 거부하지 않는다.
(숫타니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