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어떠한 일방적인 주장도 인정하지 않으며 어떤 한가지 입장도 중용시 여기지 않는다.
그는 어떠한 교리나 학설도 인정하지 않으며 또한 계율이나 도덕에도 굴복하지 않는다.
이미 니르바다 저 언덕에 도달하였으므로
(숫타니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