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게을렀어도 이제는 게으르지 않는 사람, 그는 마치 구름 사이를 뚫고 나온 달처럼 세상을 비출 것이다.
일찍 이 자신이 지은 악업을 선업으로 덮은 사람, 그는 마치 구름 사이를 뚫고 나온 달처럼 세상을 비출 것이다.
(법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