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소 체험해 보지 않았다면 아무리 좋은 글귀를 많이 외워도 이익될 것 없고 잘 외워도 훌륭할 것이 없다.
목동이 주인의 소를 아무리 많이 세어도 자기의 소는 한 마리도 없음과 같다
(증일아함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