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전체가 그대로 진리의 나타남이다.
진리는 '이세상'이라는 이 구체적인 현상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이 세상의 본질은 니르바다(열반)이다.
마음이 순수한 상태에 머물면 그것이 바로 니르바나의 처험이다.
(헤바즈라 탄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