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악을 물리쳐서 때묻지 않았으며 마음을 잘 가다듬어 굳게 지켜 가는 사람,
윤회 속을 통과하여 완벽한 경지에 이르러 철저히 구애 받지 않는 사람.
그를 일러 거룩한 수행자라 한다.
(숫타니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