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는 일정한 틀이 없으며 본질적으로 공허하다.
따라서 어떤 틀에 매여 있다면 그것을 거부해야만 한다.
만일 그대가 자아,넋,태어남 또는 죽음을 보게 되거든 그것들 모두를 거부할 일이다.
(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