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신이 있기 때문에 얽매인다.
그 얽매이는 것 때문에 근심.걱정이 생기고 벗어나지도 못하게 된다.
사람의 생각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그러므로 집착하지 않아야 근심.걱정에서 벗어나 마음이 평온해질 수 있다.
(잡아함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