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위와 그 생각한는 바가 어느 누구에게도 거슬리지 않는 사람,
사람들이 그를 존경해도 우쭐대지 않고 비난을 받아도 그것을 마음에 두지 않는 사람,
남에게 대접을 받아도 조금도 교만하지 않는 사람,
그는 이 세상에서 가장 바른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 숫타니파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