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의 누더기를 벗어 버리고 훨훨 날듯이 살아가는 사람, 삶과 죽음으로부터 초월하여 편안한 곳으로 돌아가 맑고 푸르기가 호수 같은 사람, 그에게는 무한히 솟구치는 예지가 있어 이세상의 어떤 것에도 물들지 않는다
( 숫타니파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