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것들에게 폭력을 쓰지 말라.
살아 있는 것들을 괴롭히지 말라. 너무 많은 자녀와 친구를 갖고자 하지도 말고, 저 광야를 가고 있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 숫타니파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