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죄를 밝히고자 하는 사람은 다섯 가지를 알아야 한다.
그 죄가 거짓이 아니고 사실이어야 하며, 그 때가 적절해야 하며, 법도를 어기지 않고 보탬이 되는 것이어야 하며, 거칠거나 험하지 않고 부드러워야 하며, 미움에서가 아니라 사랑하는 마음으로 들추어야 한다.
이러한 다섯 가지를 갖추면 남의 죄를 밝힐 수 있다.
( 잡아함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