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을 놓아버리라(Let go of fear).
“두려움은 우리가 과거에 초점을 맞추거나 미래에 대해서 염려하도록 만든다. 만약 우리가 우리의 두려움을 인정할 수 있다면, 우리는 바로 지금 우리는 괜찮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바로 지금, 오늘, 우리는 여전히 살아있고, 우리의 몸은 놀랍게도 작용하고 있다. 우리의 눈은 여전히 아름다운 하늘을 볼 수 있다. 우리의 귀는 여전히 우리가 사랑하는 이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사람들을 결집시키기 위해서, 정부는 적을 필요로 한다. 그들은 우리가 두려워하고, 미워하기를 원하는데, 그러면 우리는 그들 뒤로 모일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이 진짜 적이 없다면, 그들은 우리를 동원하기 위해서 하나 만들어낼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이미 죽은 것처럼 산다. 우리 주위에는 과거에 의해서 소모되고, 미래를 무서워하고, 분노와 질투에 갇혀있는 채로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살아있지 않다. 그들은 단지 걸어 다니는 시체일 뿐이다.”
출처 : 틱낫한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