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당신이 발로 지구에 키스하고 있는 것처럼 걸으라(Walk as if you are kissing the Earth with your feet).
“우리가 (달리듯이) 걸을 때, 우리는 지구 위에 불안과 슬픔을 새긴다. 우리가 마치 대지 위에 평화와 고요함만을 새기는 방식으로 걸어야 한다. 당신의 발과 대지 사이의 접촉을 자각하라. 당신이 발로 대지에 키스하듯이 걸으라.”
“오늘 아침 깨어날 때, 나는 웃지요. 완전히 새로운 24시간이 내 앞에 있어요. 나는 매 순간마다 충만하게 살고 연민의 눈으로 모든 존재를 보기로 맹세해요.”
“웃어요. 숨을 쉬어요. 그리고 천천히 가요.”
“당신의 차를 느리고 경건하게 마셔요. 마치 세상이 도는 축인 것처럼. 느리고, 고르게, 미래를 향한 서두름 없이.”
출처 : 틱낫한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