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많이 한다고 해서 지혜로운 사람은 아니다. 미움과 두려움에서 벗어나 고요한 그런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다.
所謂智者 不必辯言 無恐無懼 守善爲智 소위지자 불필변언 무공무구 수선위지
A man is not learned simply because he talks much. He who is tranquil, free from hatred, free from fear, he is said to be learned.
출처 : 법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