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물처럼 뒤얽힌 욕망조차 어디에서도 그를 유혹할 수 없다 그 행동에 다함이 없고 자취도 없는 부처를 그 누가 어떤 도로써 유혹하거나 인도할수 있을 것인가
決網無괘碍 愛盡無所積 佛智深無極 未踐迹令踐
결망무괘애 애진무소적 불지심무극 미천적령천
He whom no desire net-like or poisonous can lead astray, by what track can you lead him, the awakened, of infinite perception, the trackless?
출처 : 법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