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 사이에 함께 사는 도리에는 소통이 필요하고, 소통이 이뤄지지 않으면 곧 타협을 해야하며, 타협이 안 될 시에는 용서하여 주고 참아 주어라.
출처 : 성엄법사 108 자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