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한은 대지처럼 인욕하고 칭찬과 비방에 무심하며문설주와도 같이 묵묵히 본분을 다하네마음은 고요히 가라앉아 맑은 호수같아라그에게 괴로운 생사는 더 이상 되풀이 되지 않는다
출처 : 법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