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느냐, 이세상에 이런 사람이 자신의 모습을 보고 부끄러움을 알아스스로 경책하여 나아가는 사람이채찍질이 필요 없는 명마와 같은
있느냐, 채찍의 그림자만 보고도 질주하는 명마와 같이생사윤회의 고통을 보자마자신심과 계행과 정진력이 돈발(頓發)하고정념과 택법의 지혜를 견지하여단숨에 생사의 고통을 떨치고 나가다시는 퇴타(退嶞)하지 않을 목적지를 밟는 장부가
출처 : 법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