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끝없는 세월부터 존재했고,지금까지 살아오고 있다.삶 자체가 호시절이며, 살아있다는 자체가 행운이다.
부처님 마음을 가지고 살면 살아가는 모든 시간이다 부처님 시간이다.다 감사하고 기쁜 일, 이 세상은 그런대로 살만한 곳이다.
출처 : 일일명상록 우학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