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태에서도, 어떤 장소에서도 일상의 작은 나를 따르지 말고 단지 명상하라.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우리의 삶 역시 분명해질 것이다. 그때 우리의 삶이 곧 우리의 수행이다.
출처 : 무심 스님, 공부하다 죽어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