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다는 눈먼 거북이가 대양의 한 가운데서 우연히 떠돌아 다니는 나무판자의 구멍으로 머리를 내미는 것 보다 더 어려운것은 인간으로 태어나 부처님 가르침을 만나 진리를 깨닫는 것이라고 하셨다.
출처 : 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