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몸에 병이 없기를 바라지 마라. 몸에 병이 없으면 탐욕이 생기기 쉽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기를 병고로서 양약을 삼으라고 하셨느니라.
2. 세상살이에 곤란함이 없기를 바라지 마라. 세상살이에 곤란함이 없으면 업신여기는 마음과 사치한 마음이 생기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기를 근심과 곤란으로 세상을 살아가라 하셨느니라.
출처 : 묘협스님의 저서 <<보왕삼매염불직기>> 중 <십대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