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내가 둘이 아니며 타인과 내가 분리된 남남이 아니라 똑같이 아픔과 기쁨을 나눌수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아는 순간, 우리의 자비심은 커집니다.
출처 : 비울수록 가득하네 정목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