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모두 하나임을 알지 못함은 이를 이해 시킬 수 있는 설명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장 비근하게 설명하자면 부모가 자식을 생각할 때를
생각해 보면 우리는 이를 알 수있을 것이다
자식에게 주는 것 모두는 하나도 아깝지 않고 다 줄 수 있는 것은
자식은 부모와 한 몸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바로 너와 나가 같은 한몸이라는 것이다
본마음으로 돌아가면 이 같이 모두가 하나라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출처 : 서광사 점안 법회에서 법회에 초대된신 어느 큰스님 법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