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선이 따로 없어요.보는 놈 보는 것이 견성입니다. 모양을 여읜 놈, 현실을 여의고 보는 놈을 보면 무량겁을 한 생각에 보니 삼세(과거 현재 미래)가 둘이 아닙니다. 여기서 생사거래를 마치는 것입니다.일념즉시 무량겁이 바로 이 소식을 보여준 것입니다. 출처 : <보는 놈을 봐라> 겸우선사의 말씀 중에서